2016년 5월 31일 화요일

누가 자칭 그리스도인? 진짜 그리스도인?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자칭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인정하지 않으시는 그리스도인??

그렇다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구별할수 있을까?

성경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자칭 그리스도인은 어떤 과정에서 나온 말이며 누구를 가리켜 한 말인지 성경은 확실히 밝히고 있다.

자칭 그리스도인은,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이란 수리아 안디옥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제자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행 11:20~26). 이들과 오늘날 자칭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이들이 믿는 ‘주’가 누구인지를 통해 알 수 있다.

2천 년 전 그리스도인들이 믿었던, 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인들에게 갖은 핍박을 당하셨던 분이다. 자신과 아버지 하나님은 하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유대인은 돌을 들었다.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 10:32~33)

 성경 곳곳에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모욕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예수님)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마 11:18~19)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마 13:5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예수님) 이단의 괴수라(행 24:5)

유대인에게 먹기를 탐하는 자라, 이단이라는 모욕을 당하셨던 예수님.
반면 그리스도인에게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구원자셨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바울)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 베드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자, 이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자칭 그리스도인은 어떤가.
성경은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예수님께서 두 번째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한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성경 예언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되어 오셨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음식 먹기를 탐하는 자라, 그의 육신의 부모가 있지 않느냐’라며 그리스도를 모욕한다.
 마치 2천 년 전 유대인과 같은 모습이다.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어 구원에 이르게 하시겠다는 예언의 약속된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말씀을 믿는 자가 그리스도인일까 아니면 자기 생각과 다르다하여 핍박하고 비난하는게 그리스도인일까 ???

누구나 한번만 들어도 이해할수 있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자녀 즉,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시겠다는 예언의 약속된 말씀을 믿어야 할 것이다.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엘리야와 동행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엘리야와 동행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함께하면

어디든지 함께하시는 하나님 :-)



엘리야와도 함께 동행하셨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엘리야가 어디로 가든지 동행하신 하나님





근래에 전 세계의 시온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을 보면,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뜻을 은혜롭게 받들고 

열심히 전하는 곳에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많은 알곡 열매를 하나님께서 풍족하게 부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준행하는 자들에게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왕상 17장 8~16절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 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뿐이라
 내가 나무 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엘리야 선지자 당시, 이스라엘에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시돈에 속한 사르밧 지역 한 과부의 집에 거하게 하시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는 기근으로 먹을 양식이 없었고

 사르밧 과부의 가정도 마찬가지 상황이었습니다. 

과부는 마지막 남아 있는 통의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남은 것을 가지고 떡을 구워서 자식과 

더불어 먹은 후에 죽으려고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선지자 엘리야를 영접함으로, 

비가 오는 그날까지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이 사용해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나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기서도 엘리야가 어디로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 선지자를 도우신 이 같은 역사도 

성경에는 그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엘리야와 동행


>>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안상홍님)께서 

펼쳐가시는 복음사업에 동행하면 

늘 항상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어 하나님과 함께해요^^!

굽네치킨:고추바사삭 치킨!








굽네치킨:고추바사삭 치킨!




야식먹었어요 :-)

고추바사삭 치킨!

예전에 먹었을때는 별로 였는데~~

이번에 먹어보니 다시 새롭더군요! 



굽네치킨은 다른 치킨보다 껍질?이 얇고

반죽이 두껍지 않아서 좋아요!










고추바사삭!

많이 매울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아요!

양념 두개가 오는데, 

거기에 찍어먹으면 맛있어요!








굽네치킨:고추바사삭 치킨!



고추바사삭 치킨 드셔보세용 맛있어요 ㅎㅎ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고난이 오면 감사를....[하나님의교회]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 없는 것이라고
안상홍님하늘어머니께서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고난이 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난이 오면 감사부터 해야한다네요...
왜냐하면 고진감래라는 말처럼 고생끝에는 행복이 따르게 되어있거든요^^
하나님께서도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이겨내면 마침내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답니다.

2016년 5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하나님의교회 책자 중 '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 이라는
설교책자통해서 하나님 말씀깨달아보아요 :-)




[ 신성을 알아보는 영안을 가진 자 되자 ]


인류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로 오셨지만 육체로 오셨다는 바로 그 이유로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학식이 있다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교리'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들의 손으로 자신들이 섬기던 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배척했습니다.

뺨을 치고 주먹질하면서
"너를 친 자가 누군지 그리스도여든 맞추어 보라"고 조롱했습니다.
[마태복음 26:67~68]

이교도들이라도 자기들이 믿는 신을 그렇게 모독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사람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친척들은 미쳤다하여 잡으러 다녔고,
높은 위치에 있다는 대제사장,서기관 등 종교 지도자들은
그 가르침을 이단으로 지목하고 배척했으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셔도 '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내몰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올바른 것을 올바로 분별하고 진리를 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이 없었습니다.
육신의 모습으로만 판단하며 은혜로운 가르침에 대하여 
영적인 귀를 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이후에도 군병들의 증언을 돈으로 막고자 했습니다.
믿을 만한 증거를 보고서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절대적으로 믿고 있다고 자부하던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지만
영업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것이 종교의 현실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현실일 뿐 아니라 오늘날 이 시대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초림 때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 재림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역사는 재림 때 다시 한번 똑같이 반복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믿을만한 증거를 가지고 오셔도 육체로 오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딤전2:4~5
" ...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 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왜 하나님께서 자꾸 인간으로 오시느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여기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
했습니다 [요일4:1~3]

다시말해 적그리스도의 영에게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만이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이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오늘날 형성되어 있는 기독교 내의 교리들은
위의 성경 말씀과는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 초림 당시 하나님을 잘 믿는다 자부하던 당대 조교 지도자들의 교리와
사상이 오히려 그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십자가에 내몰았던 것 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게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을 이해하지 못한,
이미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도들은 답답한 마음에

'사람이신 그리스도 에수'라고 가르치며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강조했던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성의 모습으로 시내산에서 가르침을 주시니
모두 두려워서 달아나버리고, 사람의 모습이 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니 
그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가르침이라고 배척합니다.

심지어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을 참소하기 위해 총독에게 고소까지 합니다.
진리가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배척당한 사례들을 보니 진정한 진리를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과연 누가 영접할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과 핍박할 사람, 그 가르침을 은혜롭게 받을 사람과
이단사설이라 배척할 사람, 이것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났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의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히 2:13~15
"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나그네가 새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새들이 달아나 버리니 나그네가 자신이 새가 되어
새들에게 다가가고 싶어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사람들이 무섭다고 달아나 버리니 결국은 혈육에 속한 자녀들과 같은 육의 옷을 입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이단이라 하든 말든, 또 믿어 주든 말든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오직 한 영혼 한 생명이라도 참믿음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맨 처음 가셨던 곳은
46년간 지은 호화로운 성전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던 베드로를 찾아가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이 말씀에 베드로는 그물이든 배든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마 4:18~20
"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쫓으니라"


왜 그리스도를 기다리던 성전으로 먼저 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하라는 명령을 
아니하시고 조그만 어촌에 가서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따르라 하셨겠습니까?

그들은 그물과 배를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또 조금 가시다가 야고보와 요한에게도 말씀하시니 그들도 역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들의 심령과 대제사장의 심령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안으로 바라보시니 46년간 건축된 웅장한 성전에서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예배하는 대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에게 전했을 때는 이단이라 배척했지만
베드로에게 전하시니 기쁨으로 영접하고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 영적 상태를 보신 것입니다.
베드로 같은 제자에게 가서는 한번도 '회개하라'고 하신 기록이 없지만
그들에게 가서는 거듭하여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찾던 그들을 회개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심령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어머니하나님] 제 3장
'육체로 오신 이유'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 하나님의교회는 현 시대, 성령시대에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에서 증거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성부 여호와+성자 예수님+성령 안상홍님 이름으로 받는 침례[하나님의교회]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세상의 이치를 배우며 어른이 되듯
 

영혼도 침례식을 통해 죄를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현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벧전3:21)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안상홍하나님
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약속인 죄 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년 5월 6일 금요일

일산 가나안 덕 소문난 맛집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을 겸해서
일산에 소문난 맛집 가나안 덕에 다녀왔어요.

넓은 마당에 각종 꽃과 나무들이 풍성히 있어
넘 예뻐보이는 곳이더라구요



가나안 덕은 숯불 오리구이 전문인 곳.
당연 숯불 오리고기를 먹었죠


숯불과 함께 호일에 싼 고구마가 나오구요.

가나안 덕의 기본 반찬과 오리고기의 모습요.


두마리 먹을 때 발견한 소금.
소금을 뿌리고 구우니 더 맛있더라구요.
왜 진작 못 받는지...

고기 다 먹고 녹두죽이 나오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먹는데 정신팔려서...

군고구마도 맛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