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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하나님의교회 책자 중 '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 이라는
설교책자통해서 하나님 말씀깨달아보아요 :-)




[ 신성을 알아보는 영안을 가진 자 되자 ]


인류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로 오셨지만 육체로 오셨다는 바로 그 이유로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학식이 있다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교리'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들의 손으로 자신들이 섬기던 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배척했습니다.

뺨을 치고 주먹질하면서
"너를 친 자가 누군지 그리스도여든 맞추어 보라"고 조롱했습니다.
[마태복음 26:67~68]

이교도들이라도 자기들이 믿는 신을 그렇게 모독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사람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친척들은 미쳤다하여 잡으러 다녔고,
높은 위치에 있다는 대제사장,서기관 등 종교 지도자들은
그 가르침을 이단으로 지목하고 배척했으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셔도 '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내몰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올바른 것을 올바로 분별하고 진리를 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이 없었습니다.
육신의 모습으로만 판단하며 은혜로운 가르침에 대하여 
영적인 귀를 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이후에도 군병들의 증언을 돈으로 막고자 했습니다.
믿을 만한 증거를 보고서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절대적으로 믿고 있다고 자부하던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지만
영업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것이 종교의 현실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현실일 뿐 아니라 오늘날 이 시대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초림 때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 재림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역사는 재림 때 다시 한번 똑같이 반복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믿을만한 증거를 가지고 오셔도 육체로 오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딤전2:4~5
" ...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 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왜 하나님께서 자꾸 인간으로 오시느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여기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
했습니다 [요일4:1~3]

다시말해 적그리스도의 영에게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만이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이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오늘날 형성되어 있는 기독교 내의 교리들은
위의 성경 말씀과는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 초림 당시 하나님을 잘 믿는다 자부하던 당대 조교 지도자들의 교리와
사상이 오히려 그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십자가에 내몰았던 것 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게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을 이해하지 못한,
이미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도들은 답답한 마음에

'사람이신 그리스도 에수'라고 가르치며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강조했던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성의 모습으로 시내산에서 가르침을 주시니
모두 두려워서 달아나버리고, 사람의 모습이 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니 
그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가르침이라고 배척합니다.

심지어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을 참소하기 위해 총독에게 고소까지 합니다.
진리가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배척당한 사례들을 보니 진정한 진리를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과연 누가 영접할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과 핍박할 사람, 그 가르침을 은혜롭게 받을 사람과
이단사설이라 배척할 사람, 이것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났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의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히 2:13~15
"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나그네가 새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새들이 달아나 버리니 나그네가 자신이 새가 되어
새들에게 다가가고 싶어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사람들이 무섭다고 달아나 버리니 결국은 혈육에 속한 자녀들과 같은 육의 옷을 입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이단이라 하든 말든, 또 믿어 주든 말든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오직 한 영혼 한 생명이라도 참믿음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맨 처음 가셨던 곳은
46년간 지은 호화로운 성전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던 베드로를 찾아가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이 말씀에 베드로는 그물이든 배든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마 4:18~20
"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쫓으니라"


왜 그리스도를 기다리던 성전으로 먼저 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하라는 명령을 
아니하시고 조그만 어촌에 가서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따르라 하셨겠습니까?

그들은 그물과 배를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또 조금 가시다가 야고보와 요한에게도 말씀하시니 그들도 역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들의 심령과 대제사장의 심령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안으로 바라보시니 46년간 건축된 웅장한 성전에서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예배하는 대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에게 전했을 때는 이단이라 배척했지만
베드로에게 전하시니 기쁨으로 영접하고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 영적 상태를 보신 것입니다.
베드로 같은 제자에게 가서는 한번도 '회개하라'고 하신 기록이 없지만
그들에게 가서는 거듭하여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찾던 그들을 회개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심령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어머니하나님] 제 3장
'육체로 오신 이유'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 하나님의교회는 현 시대, 성령시대에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에서 증거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엄마와 옥수수(행복한 가정//가족사랑수기)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엄마와 옥수수
(행복한 가정//가족사랑수기)
 
 
옥수수를 먹으려니 눈물이 납니다.
여름이면 흔히 먹는 옥수수인데 먹을때마다 눈물이 나는 것은 엄마 때문입니다.
옥수수를 보면 아쉬움과 그리움이 마구 뒤엉켜 가슴을 방망이질합니다.
엄마는 찐옥수수를 고무 대야에 담아 관광 유원지를 다니며 파는 '옥수수 아줌마'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종종 엄마를 따라다니며 옥수수를 파는 엄마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 엄마를 보며 나도 뭔가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내 초라한 엄마의 모습에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괜히 투덜거리고 했습니다.
 
"엄마! 다른 엄마들처럼 예쁜 옷 좀 입으면 안돼?"
"뭐가 어때서 그러니. 멀쩡한데..."
 
다른 아줌마들은 그나마 깔끔한 차림으로 장사를 다니는데 엄마는
허드렛바지가 구멍이 나면 천을 대어 손바느질을 해서 입고 다녔습니다.
신발은 우리 남매가 신다 버린 입 벌어진 운동화에, 밥값이 아까워
유원지에서 남은 음식으로 대충 점심과 저녁을 때우셨고,
버리는 밥이 아깝다며 집으로 가져와 아침으로 드시기도 했습니다.
 
옥수수 판 돈으로 절대 식사를 사 드시는 법이 없고, 아주 늦은 밤까지 옥수수를 팔다
한두 개가 남으면 그것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셨습니다. 너무 늦어 버스가 끊기는 날이면
지나가는 차를 얻어 타고 동네 어귀에 내려 집까지 한참을 걸어 들어오셨지요.
돌아오는 그 발걸음이 얼마나 무겁고, 몸은 또 얼마나 천근만근이었을지...
 
엄마가 그렇게 힘들게 돈을 벌었지만 막내인 저는 엄마가 고생하시는 건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그 돈의 가치를 눈곱만치도 생각하지 못한 채 용돈을 받으면
 '어디다 쓸까? 무엇을 사 먹을까?' 궁리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엄마는 고달픈 길을 가면서도 저희 2남 4녀 모두 대학에 보내기를 소망했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현실을 벗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육성회비를 내지 못해 일 년동안
학교에 다니지 못한 언니, 사춘기로 인해 엄마의 속을 시커멓게 만들었던 오빠.
다들 대학 가는 것보다는 취업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억척스러운 엄마 덕분에 고등학교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이 한 명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아이를 키워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살기 좋아졌다 해도 아이 키우는 일만큼은 여전히 몸과 마음을 쉬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 어려웠던 시절 여의치 않은 형편에 엄마는 여섯 남매를 어찌
감당했을까요. 엄마가 왜 허드렛바지의 구멍을 기워 입어야만 했는지, 왜 우리가 신던
운동화를 신으셨는지, 몸에서는 왜 늘 땀냄새가 났는지 이제야 깨닫습니다.
자녀를 위해 자신을 버렸기에 당신이 쓸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몇 년 전,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엄마의 마음을 알았더라면 효도할 수 있었을 텐데...
후회하고 또 후회해봐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옥수수만 보면 오롯이 생각나는 엄마. 저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엄마의 희생, 엄마의 끝없는 사랑을 너무 늦게 알아 죄송해요.
엄마!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우리보다 낮은곳에~ 가까운곳에 계시는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안 보이시나요?
그래서 안계신것 같다구요?
 
하지만 하나님은 분명 계십니다.
 
단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높은 곳에 계신것이 아니라~ 먼곳에 계신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보다 낮은곳에~ 가까운 곳에 계시기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2016년 4월 10일 일요일

자녀만을 사랑하시는 어머니..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외딴 시골에 한 어머니와 아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도 잘 자라준 아들이 늘 대견스러웠다. 아들 역시 그런 어머니에게 효를 다했다. 그들은 남부러울 게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사랑에 빠졌다. 아들이 사랑한 여자는 정말 아름다웠다. 아들은 모든 것을 다 줄 정도로 그녀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들의 사랑이 의심스러웠다. 그래서 아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오늘 당신 어머니의 심장을 가져올 수 있나요?"

아들은 갈등했다. 어머니의 심장을 꺼내려면 어머니를 죽여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갈등도 잠시 사랑에 눈이 먼 아들은 곤히 잠든 어머니의 가슴에 칼을 대고 심장을 도려내고 말았다.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아들은 여자가 있는 곳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렸다. 언덕을 올랐고 수풀 속을 헤치고 달렸다.

"이 심장만 있으면 이제 그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

혹여 떨어뜨릴까 어머니의 심장을 가슴에 품고 달려가는 아들은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다 그만 그는 돌부리에 걸려 언덕 아래로 떨어졌다. 아들은 정신을 잃었고 머리에는 피가 흘렀다. 한참 만에 정신이 든 아들은 다급하게 흙으로 범벅이 된 어머니의 심장을 부여잡았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다시 언덕을 오르려는 순간, 어디선가 낯익은 소리가 들렸다.

"얘야, 어디 다친 데는 없니?"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아들은 그제야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저질렀는지 깨닫게 되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15~16)


출처: 패스티브닷컴


ㅠㅠ역시 어머니의 사랑은 대단하죠?
당신의 목숨까지라도 내놓으시면서도 한결같이 당신의 자녀만을 걱정하시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모르는 철부지 우리들...
이제는 어머니의 사랑에 보답할줄 아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016년 4월 6일 수요일

놀라운 하나님의 모략 [해와 달과 별]-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모략은 매우 놀랍고 매우 신속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모략 안에는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내용도 있습니다.
성경 구약의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이 존재 하심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재림 예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운명하심으로..
어머니하나님과 자녀들이 등장하게 될 것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만물의 이치 입니다.
해가 뜨면 달과 별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늘에 달과 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가 해가 지면 보이지 않았던 달이 보이고 별이 보입니다.
 
이러한 이치 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홀로 등장하셨다가 가시게 되면..
 
 
홀로된 여인으로 남게된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이 등장하게 됩니다.


 
 
미가 4장 9-12절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애써 구로하여 낳을찌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너의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이제 많은 이방이 모여서 너를 쳐 이르기를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그 모략을 깨닫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따랐던 ‘왕’은 바로 안상홍님 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올리우시고 난 이후, 성경에 예언된 바와 같이 많은 이방 사람(안상홍님을 믿지 않던 사람들)들은.. ‘이제는 지도자가 떠났으니 하나님의 교회는 무너지게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정된 모략은 그들의 생각과 달랐습니다(사 55:8).
하나님의 모략은 성경 미가서에서도 예언 했듯이 모사이신 아버지(사 9:6)께서 등장하셨다가 올리워 가실것을 이미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창 37장 9절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
 
창 37장 10절
… 나(부친)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해가지고 달이 뜨고 달의 빛의 의해 별이 빛나듯이…
 
성경의 예언과 같이 해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지게 됨으로 달로 표상된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이 빛나게 되고 달의 빛인 어머니의 영광으로
전 세계의 별인 자녀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은 해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실 때는
 그 빛이 보이지 않다가 해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고 나심으로
어머니하나님 그 영광의 빛이 비취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매우 깊고 오묘합니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예언을 자세히 연구하시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6년 4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3편'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3편'




앞서 생명수의 근원되신 하늘어머니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생명수를 머금게 된다면

어떠한 영광을 누리게 될까요? 이어서 살펴봅시다 :-)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3편'

계 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주실 생명수에 대한 예언입니다.
생명수가 흘러나오는 보좌는 예루살렘입니다.[렘3:17]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과 같이 여기에서도 생명수의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달마다 열두가지 실과를 맺고 그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생명수를 받은 자들은 어떤 영광을 누리게 되는지 이어서 봅시다.

계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리로다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3편'

여기서 [저희]는 누구입니까?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우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생명수를 받고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할것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 통치하는 대통령이 되더라도 사람들은 얼마나 영광스럽게 생각합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통치하는 왕으로 삼아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우리는 이 축복을 결코 놓쳐서는 안 될 것 입니다.
이 같은 축복은 누구에게 허락된 것입니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성도들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3편'


누구라도 생명수를 받지 못하면 
영생도,구원도,천국도,천국의 영광과 축복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온전히 믿고,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로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가는 자녀가 됩시다.


생명수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2016년 4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어린양의아내=어머니하나님[영어.English]






하나님의교회]어린양의아내=어머니하나님[영어.English]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

성경에서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죠 ! 

그 내용을 오늘은 짧은 영어문장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









In Rev 22:17,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계시록 22장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오라고 하십니다.

Here, the Spirit is Jesus.
여기서 성령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The bride of the Spirit is the wife of the Lamb.
신부는 성령의 아내인 어린양의 아내를 말합니다.

Here, what are the Spirit and the bride saying?
여기에서 성령과 신부가 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They say, "Come and recieve the water of life"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하십니다.

Can a church member give salvation to other mambers?
성도가 성도에게 생명을 줄 수 있나요?

Only God can give salvation.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That's why the bride here is our heavenly Mother.
따라서, 여기서 신부는 하늘 어머니입니다.

The only way to heaven is to recieve the water of life given by our heavenly Mother.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야만,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you must believe in Heavenly Mother.
하늘어머니를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린양의아내=어머니하나님[영어.English]









2016년 4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2편'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2편'




앞전에, 생명수의 근원되신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이미 구약에도 예언이 되어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또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는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을까요?
살펴봅시다!


슥14: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가 어디에서 솟아난다고 하였습니까? 예루살렘입니다.
그런데 이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에 있는 육적 에루살렘이 아닙니다.
마지막 때 등장하실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갈4:26)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여름에도 겨울에도 사시사철 쉬지않고
내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도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의 위력에 대해 예언하였습니다.





겔 47:1~2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었는데
그 문지방 밑으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

어디에서 물이 흘러나온다고 하였습니까?
이 성전은 예루살렘 성전으로서, 예루살렘 성전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주실 생명수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말씀도 스가랴서와 같이 마지막 때 생명수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서
나올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생명수에 대하여 계속해서 살펴봅시다.











겔 47:3~5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리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멀리 흘러갈수록
무릎까지 허리까지 차 올랐습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 되었습니다.
이는 생명수가 흐를수록 점점 더 강성해질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 예언대로 이루어지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께서 이루시는 복음 역사가 처음에는 작게 시작되었으나
마침내는 전국으로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전 세계를 소성시킬 것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겔 47:8~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지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 처에 모든 것이 살것이며 "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흘러내리는 곳마다 무슨일이 생깁니까?
바다가 소성함을 입고 모든 생물이 살게 됩니다.
바다는 전 세계 인류를 표상합니다 (계17:15)
어머니의 생명수는 죽어있는 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놀라운 권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놀라운 생명수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는 
소용이 없습니다.











겔 47:11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땅이 될 것이며"



진펄과 개펄은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거부하는 자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들은 소성되지 못한 상태로 버림받아
아무것도 살 수 없는 소금땅이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진펄과 개펄같은 자들은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늘 어머니를 절대적으로 믿고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기쁨으로
받아들여야겠습니다.
또한, 생명수의 강가에는 달마다 실과를 맺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는 나무가 있습니다.




겔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

그 잎사귀는 어떤 효력을 지닌 약재료이겠습니까?
생명수로 자라난 잎사귀이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치료하여 
생명을 줄 수 있는 약효가 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2편'
>>>>>.그렇다면 !? 생명수를 받았을땐 어떤 영광을 누릴까요?

'3편'에서 계속~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생명수의 근원 어머니.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냐구요?
우리 영혼의 생명의 근원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아직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속히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0



물!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입니다!
물이 없으면 모든 생명은 그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는 게 이치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들의 신체 70%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1~2%만 부족해도
심하게 갈증을 느끼게 되고, 12%가 부족하면 생명도 잃을 수 있습니다.
즉, 물은 생명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거죠 !
이렇게 육적 생명을 위해서도 물이 필요하듯이 영적 생명을 위해서도
생명수가 꼬옥 필요합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 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때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한 사람들만 생명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하늘의 아버리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된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9~10
[ …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리니 ]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는가?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나요?
그러므로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하늘 예루살렘과 우리는 어떤 관계일까?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나?
여기에서 위는 하늘을 가리키는데,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실 신부는
우리의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는 얼만큼의 위력,즉 힘이 있을까요?
그 부분은 2편을 통해 알려드리쥬 :-) 

2016년 3월 31일 목요일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하늘어머니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하나님의교회]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내 삶의 궤도는
 
  69억 인류가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가지고
  제각기 다른 삶의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69억 가지 삶 가운데 내 삶의 의미과 가치는 무엇일까?
  행복한 삶의 궤도를 더듬고 발견해가는
영혼의 노래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하루를 다람쥐 쳇바퀴돌듯 열심히 달려도 늘 허무한것은.
숨이 턱차도록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채워지지 않고 뭔가 부족한느낌은.
행복을 꿈꾸면서도 현실에서는 늘 부딪치고 마는것은.
나의 영혼이 슬퍼서다.
 
 
이제는 나의 영혼이 슬프지 않을 것이다.
나의 영혼의 안식처를 찾았으므로.
그곳은 따뜻한 어머니의 품이다.
 
 
당신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2016년 3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성시.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성시.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월간잡지 엘로히스트가 나옵니다 :-)
어머니하나님을 주제로 한 성시! 같이 은혜를 나누어요 ♡









성시

[어머니하나님]_성남 김은주



하나님 앞이라 고개를 숙이고
어머니 앞이라 다시 고개 들어 바라봅니다.
하나님이시니 두려워 뒷걸음질 치다
어머니시니 감히 그 앞에 나아갑니다.

하나님이시에 하늘에 계시나
어머니시기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을 죄인이
어머니 앞에서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복된 눈
그 음성을 듣는 복된 눈
그 사랑을 깨닫는 복된 마음
친수로 다 지어주셨습니다.
손길 닿는 곳마다 눈물을 씻기시고
발길 닿는 곳마다 웃음을 꽃피우셨습니다.

나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성시.어머니하나님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고,
되돌아 볼 수 있는 성시였습니다.

이 땅에 친히 내려오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부르심에 합당한 믿음[하나님의교회]


<<부르심에 합당한 믿음>>
 
아무것도 없는 유의 세계에서 생명체가 노니는 지구와 같은 환경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구분하시고,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나누시며,
들짐승과 하늘을 나는 새들과 온갖 육축과 바다의 각종 어족들과 온갖 나무들과
숲을 만드시고, 낮을 주관하는 달과 별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과연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갈등하는 우리들의 상황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의 상황과 여건보다 어렵다고 느껴지십니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어떠한 난관에 부딪혀도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과거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해 자신의 능력이 적다 하여
주저하거나 두려움으로 보기하지 않았습니다. 소년 다윗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블레셋 용장 골리앗을 일격에 무너끄리는 용기를 보여 주었고 베드로는 불학무식한
일개 어부였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주저함 없이 나아가 천국의 열쇠를 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부족한 자들을 불러 주셔서 능한 자들을 굴복시키셨고
약한 자들을 부르셔서 가장 강대한 나라와 왕국들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우리들도 이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 주위 여건과 상황과 자격을 탓하며
망설이기보다는 하나님 능력을 힘입으면 못할 일이 없다는 믿음으로
부르심을 받들어야겠습니다.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진에 전진을
계속하고 승리에 승리를 거듭할 것입니다.
 
 

 

부족한 나를 불러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매일 매일 감사를 드리며 부르심에 합당한 믿음을 갖기 위하여
노력에 노력을 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