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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8일 월요일

살수 있는 규례[안식일]와 살지 못할 규례[일요일예배]=>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류에게 능히 살 수 있는 규례살지 못할 규례를 주셨습니다.

겔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하나님의 규례는 안식일입니다.(출 31/13) 그 안식일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표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겔 20:21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이렇게 하나님의 안식일을 더럽히고 지키지 않는자는 하나님께서는 분과 노를 쏟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저주를 받으며 천국에 갈 수 없다는 하나님의 분명하신 뜻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또 다른 규례인 살지 못할 규례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겔 20:25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할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는 과연 무엇일까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입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달력, 국어사전,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면 토요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를 열심히 지키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 이것이 바로 살지 못할 규례입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날로써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321년 법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성경에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의 기록이 없고 예수님도 사도들도 지킨적이 없는 규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을 원한다면 어떤 규례를 지켜야 할까요?
당연히 살수 있는 규례인 안식일을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을 섬긴다하면서도 성경에 없는 가르침을 지켜선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인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안식일을 지켜 구원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이 세상 유일하게 참진리를 지키는 알곡교회 =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비유와 예화를 통하여 천국복음을 증거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참교회와 거짓교회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라지와 알곡에 관한 비유 말씀을 통하여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마13:10)

가라지는 ‘볏’과에 속하는 밀과 비슷한 잡초라고 합니다. 가라지는 잡초의 특성상 특별한 관리 없이 빠른 성장을 갖고 있으며 겉모습으로는 전혀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열매에 곰팡이 균이 있어 사람이 먹게 되면 구토나 설사를 하게 되어 가라지 열매는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가라지가 자신의 긴뿌리로 알곡뿌리까지 감게 되어 농부가 가라지를 발견하고도 뽑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를 통해서 가라지로 비유된 거짓복음  즉, 거짓교회의 출현에 대해서 경고의 메시지를 알리고 있습니다.

마 13:24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성경에서 잠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에 좋은 씨로 비유된 하나님의 진리를 이 세상에 심으셨지만, 예수님과 제자들이 운명한 이후에 원수마귀가 거짓복음을 이 세상에 전파하게 될 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예언은 오늘날 영적 현실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라지를 불법자를 규정하고 세상 끝에는 가라지만을 단으로 묶어 불사르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결국 가라지로 비유된 교회들은 겉으로는 웅장하고 손색이 없어 보이지만 영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악한 기운, 즉 거짓복음을 행함으로 여기에 속한 성도들은 나름의 신앙생활에도  불구하고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언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참 진리가 이 세상에 먼저 뿌려진 이후에 가라지로 비유된 거짓복음이 나중에 뿌려져 불법이 활개 하게 될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처음 전하신 복음과 원수마귀가 전한 거짓복음이 양분되는데 이 세상에 먼저 전파된, 예수님께서 처음 전하신 대표적인 복음의 씨앗은 무엇인지 성경의 증거를 통해 확인하도록 합니다.

눅4:16 안식일 규례 (하나님 백성들이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는 진리 히4:7)
눅22:15 유월절 (죄사함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음 눅1:77)
요7:2 초막절 (성령을 받는 절기)
  

따라서 예수님 당시의 복음이 진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한다면 예수님께서 친히 행하신 복음을 준수해야 하겠습니다. 

가라지로 비유된 거짓복음이 창궐하게 될 것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살후11:4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사도바울은 또다시 거짓 복음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갈1:6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예언의 말씀에 따라 원수 마귀들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하늘로 올리우신 후 예수님이 행하지 않은 거짓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안식일이었지만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진리의 씨앗이며 어느 것이 가라지 복음입니까?

또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행하셨지만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진리의 씨앗이며 어느 것이 가라지 복음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불법의 씨가 뿌려지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서 초대교회 신앙을 고수하길 원하시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가 겉모양은 웅장, 화려할 지라도 구원의 진리가 없다면 구원받기 위해 그 교회에서 나와야합니다.

작고 약해 보여도 농부가 원하는 것은 알곡이지 가라지가 아닙니다.
많은 세상사람들이 성경에 없는 다른 복음을 우선시 할지라도 우리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참진리를 지키고 전해야합니다.

 
이 세상 유일하게 참진리를 지키는 알곡교회
=하나님의교회=

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니 예뱃날도 일요일로 바뀌었다??[하나님의교회/안식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니 사망의 권세를 이긴 부활의 큰 기적을 기념하여 일요일로 주일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일요일에 부활하신 이유가 안식일 예배를 일요일 예배로 바꾸기 위해서 였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예배일은 구원을 바라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등록할 때 가장 먼저 알아보는 것이 수업일인것처럼 구원을 바라는 성도들이 언제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경배드리는가 하는 문제는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만약 예수님의 부활 사건으로 안식일(토요일)이 일요일 예배로 바뀌었다면 40일간 제자들과 함께 계실 때 분명히 알려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부활 후 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 새롭게 알려주신 것이 없었고 다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시며 3년동안 가르치신 새 언약의 복음만을 당부했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일요일에 부활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신약에 와서 새롭게 등장한 절기가 아닙니다.
구약 모세 율법에서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날에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흔드는 절기가 있었는데 바로 초실절입니다.
 
레 23:10~11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안식일이 토요일이므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이면 초실절은 항상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구약 모세 율법의 모든 제물의 실체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셔서 희생하셨고 초실절의 첫 이삭이 되어 부활하신 것입니다.
 
고전 5:7   ……우리의 유우러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저녁부터 수난을 당하셨는데 이 날이 목요일 저녁이었고 그 다음날인 무교절(금요일)에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셨습니다. 따라서 이 당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 초실절은 무교절로부터 3일째였고 구약의 율법 그대로 일요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은 안식일을 일요일예배로 변경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구약 모세 율법부터 존재했던 초실절(일요일)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연간절기인 초실절의 예언성취를 모르고 일요일에 부활한 것이 마치 신약시대에 처음 등장한 것처럼 생각하고 주간절기를 일요일로 둔갑시키는 것은 신약과 구약의 오묘한 조화로 이루어진 성경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부활절 뿐만 아니라 별도로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겠다 약속하신 토요일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성경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