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3일 월요일

고난이 오면 감사를....[하나님의교회]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 없는 것이라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고난이 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난이 오면 감사부터 해야한다네요...
왜냐하면 고진감래라는 말처럼 고생끝에는 행복이 따르게 되어있거든요^^
하나님께서도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이겨내면 마침내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답니다.

2016년 5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하나님의교회 책자 중 '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 이라는
설교책자통해서 하나님 말씀깨달아보아요 :-)




[ 신성을 알아보는 영안을 가진 자 되자 ]


인류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로 오셨지만 육체로 오셨다는 바로 그 이유로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전혀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영접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리어 학식이 있다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교리'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들의 손으로 자신들이 섬기던 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배척했습니다.

뺨을 치고 주먹질하면서
"너를 친 자가 누군지 그리스도여든 맞추어 보라"고 조롱했습니다.
[마태복음 26:67~68]

이교도들이라도 자기들이 믿는 신을 그렇게 모독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했던 사람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친척들은 미쳤다하여 잡으러 다녔고,
높은 위치에 있다는 대제사장,서기관 등 종교 지도자들은
그 가르침을 이단으로 지목하고 배척했으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셔도 '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내몰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올바른 것을 올바로 분별하고 진리를 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이 없었습니다.
육신의 모습으로만 판단하며 은혜로운 가르침에 대하여 
영적인 귀를 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이후에도 군병들의 증언을 돈으로 막고자 했습니다.
믿을 만한 증거를 보고서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절대적으로 믿고 있다고 자부하던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지만
영업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것이 종교의 현실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현실일 뿐 아니라 오늘날 이 시대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초림 때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 재림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역사는 재림 때 다시 한번 똑같이 반복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믿을만한 증거를 가지고 오셔도 육체로 오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딤전2:4~5
" ...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 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왜 하나님께서 자꾸 인간으로 오시느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여기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
했습니다 [요일4:1~3]

다시말해 적그리스도의 영에게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만이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이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오늘날 형성되어 있는 기독교 내의 교리들은
위의 성경 말씀과는 전혀 다릅니다.

예수님 초림 당시 하나님을 잘 믿는다 자부하던 당대 조교 지도자들의 교리와
사상이 오히려 그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십자가에 내몰았던 것 처럼,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게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을 이해하지 못한,
이미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도들은 답답한 마음에

'사람이신 그리스도 에수'라고 가르치며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강조했던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성의 모습으로 시내산에서 가르침을 주시니
모두 두려워서 달아나버리고, 사람의 모습이 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니 
그 복음을 나사렛 이단의 가르침이라고 배척합니다.

심지어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을 참소하기 위해 총독에게 고소까지 합니다.
진리가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배척당한 사례들을 보니 진정한 진리를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과연 누가 영접할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그리스도를 영접할 사람과 핍박할 사람, 그 가르침을 은혜롭게 받을 사람과
이단사설이라 배척할 사람, 이것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났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의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히 2:13~15
"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나그네가 새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새들이 달아나 버리니 나그네가 자신이 새가 되어
새들에게 다가가고 싶어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사람들이 무섭다고 달아나 버리니 결국은 혈육에 속한 자녀들과 같은 육의 옷을 입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이단이라 하든 말든, 또 믿어 주든 말든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오직 한 영혼 한 생명이라도 참믿음을 간직하고 있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맨 처음 가셨던 곳은
46년간 지은 호화로운 성전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던 베드로를 찾아가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이 말씀에 베드로는 그물이든 배든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마 4:18~20
"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쫓으니라"


왜 그리스도를 기다리던 성전으로 먼저 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하라는 명령을 
아니하시고 조그만 어촌에 가서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따르라 하셨겠습니까?

그들은 그물과 배를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또 조금 가시다가 야고보와 요한에게도 말씀하시니 그들도 역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이들의 심령과 대제사장의 심령은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안으로 바라보시니 46년간 건축된 웅장한 성전에서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예배하는 대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에게 전했을 때는 이단이라 배척했지만
베드로에게 전하시니 기쁨으로 영접하고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그 영적 상태를 보신 것입니다.
베드로 같은 제자에게 가서는 한번도 '회개하라'고 하신 기록이 없지만
그들에게 가서는 거듭하여 '회개하라'고 외치셨습니다.

입술로만 하나님을 찾던 그들을 회개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심령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어머니하나님] 제 3장
'육체로 오신 이유' 중에서 




하나님의교회 말씀: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책자

>>> 하나님의교회는 현 시대, 성령시대에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에서 증거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깨닫기를 바랍니다.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성부 여호와+성자 예수님+성령 안상홍님 이름으로 받는 침례[하나님의교회]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세상의 이치를 배우며 어른이 되듯
 

영혼도 침례식을 통해 죄를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현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벧전3:21)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안상홍하나님
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약속인 죄 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6년 5월 6일 금요일

일산 가나안 덕 소문난 맛집

어린이 날과 어버이 날을 겸해서
일산에 소문난 맛집 가나안 덕에 다녀왔어요.

넓은 마당에 각종 꽃과 나무들이 풍성히 있어
넘 예뻐보이는 곳이더라구요



가나안 덕은 숯불 오리구이 전문인 곳.
당연 숯불 오리고기를 먹었죠


숯불과 함께 호일에 싼 고구마가 나오구요.

가나안 덕의 기본 반찬과 오리고기의 모습요.


두마리 먹을 때 발견한 소금.
소금을 뿌리고 구우니 더 맛있더라구요.
왜 진작 못 받는지...

고기 다 먹고 녹두죽이 나오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먹는데 정신팔려서...

군고구마도 맛나구요.

2016년 5월 5일 목요일

엘로히스트 쉼터<초심을 유지하는 방법>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 쉼터에 실린 글입니다.


초심을 유지하는 방법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이 
욕심 없고 성실한 젊은 목동의 모습을 보고 나라의 관리로 삼았다.
목동은 관리가 된 후로도 정직하게 왕을 보필해 재상의 자리까지 올랐다.
다른 신하들은 그를 시기했다. 
모두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위해 혈안이 되었지만 마땅한 구실이 없었다.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씩 자신이 살덩 시골집에 다녀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가 자신의 집에 있는 커다란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 동안 그 안을 들여다보고 온다는 것을 알게된 신하들은 
당장 임금님께 그 사실을 고했다. 
재상이 왕도 모르게 금은보화를 모으고 있다고 모함한 것이었다.


누구보다 재상을 신임했던 왕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재상을 앞세워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신하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게 했다. 
재상은 아무 말 없이 항아리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는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가 들어 있었다.



높은 위치에 있으면서 초심을 잃지 않으려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를 보았던 재상의 모습.

우리도 아버지,어머니되신 엘로힘 하나님을 만나기 전
죄인의 모습으로 살았었던 지나날들을 생각하며
항상 엘로힘하나님께 감사하는 초심을 잃지 말아야하겠습니다.

2016년 5월 4일 수요일

삶의 용기를 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대사

아이들 만화로만 생각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그런데 그 만화 내용 속에 정말 멋진 말들이 많았네요.
많지만 그 중 제 마음에 와 닿았던 몇 가지만 꼽아 봅니다.


1. <포카혼타스>

"가끔은 가장 옳은 길이 가장 쉬운 길이 아닐 때도 있지" 




2. <신데렐라>

"아무리 마음이 슬퍼도 계속해서 믿는다면 바라는 꿈이 이루어질 거야" 




3.<라이온킹>

 "과거는 상관없어. 물론 아프긴 하겠지. 하지만 둘 중 하나야, 도망치든가 극복하든가" 




4.<곰돌이 푸>

"넌 네가 믿는 것보다 더 용감하고, 보기보다 강하고, 네 생각보다 훨씬 똑똑해" 





우리가 가는 길이 쉬운 길이 아닐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믿는다면 우리의 꿈은 언젠가 꼭 이루어질것입니다.

우리는 없어질 과거만을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가 아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용감하고, 강하고, 지혜있는 자들이니까요. 

2016년 5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상식 - [기도시간]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기도시간은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기에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시간법과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로마시간법을 비교해 보면
대략 여섯시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유대 시간법에서는 해 뜨는 시간이 0시이지만
로마 시간법에는 대략 6시가 됩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희생하신 시간
즉, 십자가에 매달리신 제3시(막15:25)와 운명하신 제9시(막15:34~37)를
기도시간으로 정하여 매일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사도들이 오순절날 기도하다가 제3시쯤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고(행2:1~5)
베드로와 요한은 제9시 기도시간에 기도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습니다.(행3:1)
이 시간은 로마 시간법으로 각각 오전 9시와 오후 3시에 해당하는 시간입니다.
 
 
해가 늦게 떳다가 빨리지는 겨울철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30분이
유대 시간법상 제3시와 제9시 무렵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들의 본을 따라 오전 9시와 오후 3시에 기도하되,
겨울철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에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